Media Report – FNC STORY
2020.08
30
K-팝·K-무비 뭉친다…'P1H' 10월 개봉 확정
케이팝(K-POP)과 케이무비(K-MOVIE)의 융합 프로젝트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이 10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은 분노와 폭력성을 극대화하는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지구를 구하기 위해 다른 차원에 흩어진 소년들이 모여 희망의 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올가을 데뷔 예정인 한 보이 그룹의 세계관을 영화화한 프로젝트이다.

북두칠성의 동쪽에 자리 잡아 북두칠성을 이끄는 희망의 별 '알카이드'와 북두칠성 옆에서 희미하게 빛나지만 이를 보게 된 자는 곧 죽는다는 악마의 별 '알코르(사조성)'의 전설을 바탕으로 별의 정기를 타고난 소년들의 성장 세계관을 극영화화시킨 '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은 '계춘할망' '표적' '고사' 등의 흥행작을 만든 창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고 정진영 외 다수의 배우들과 보이 그룹의 6명 멤버들이 직접 출연하여 좌절과 희망의 서사를 그려낸다.

국내 최초로 케이팝 그룹의 음악적 세계관을 장편 영화로 그려낸 창 감독은 "케이팝 아티스트들은 자신들의 음악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차별점이 있어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우리의 이야기가 곧 모두의 이야기임을 증명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인정을 받은 한국 영화와 그 결이 동일하다고 생각한다"면서 "한국 문화의 자랑인 두 장르를 결합하여 케이팝의 음악적 세계관을 영화의 서사로 풀어내는 색다르고 융합적인 시도를 해보고 싶었고, 이를 통해 새로 데뷔할 보이 그룹의 음악적 세계관을 더 쉽게 이해하고 더 깊이 감정 이입하여 삶의 위로와 응원을 받는 국내외 팬들이 많아지길 바란다"며 연출 의도를 밝혔다.

실제로 올가을 데뷔할 이 보이 그룹의 음반은 '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의 서사와 맞닿은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데뷔 음반뿐 아니라 이어지는 모든 음악적 활동에 이 세계관과 자신들의 철학을 담을 예정이다.

이처럼 새롭고 파격적인 기획으로 제작된 '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의 이번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폐허가 된 도시를 덮은 거대한 드론과 이를 바라보는 소년들의 뒷모습을 블랙과 레드 컬러로 강렬하게 그려낸 일러스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래, 과거, 현재에 흩어졌던 6명의 소년들이 악의 집단이 퍼뜨린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에 모인 순간을 담아낸 티저 포스터는 영화의 제목인 'P1H' 가 의미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이 소년들이 어떤 배경과 스토리로 세계관을 전개 시킬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2020.08
30
K-pop film project 'P1H: A New World Begins' to premiere in October
FNC Entertainment announced that its K-pop film project "P1H: A New World Begins" (translated) will premiere in October, signaling the start of a cross-general blockbuster as well as a new boy band to rock the K-pop scene.

According to the agency, home to K-pop bands AOA, CNBlue, N.Flying and Rocket Punch, a new six-member boy band soon to debut will be featured in the film along with talented actors, in a sci-fi action flick written and directed by Director Chang.

The story of the movie takes place in a near future where a virus that amplifies people's violent tendencies and anger spreads and ruins the planet, and six boys that are spread out in different dimensions must come together to find a solution.

This is also the background story — often referred to as universe in K-pop — for the new boy band set to debut this autumn. The story will be reflected in all future narratives for the band, including the debut release.

"P1H" is the first film about the background story of a K-pop band, compared to other films that have been about the behind-the-scenes of bands and more documentaries.

"K-pop artists have their own background stories to base their music on, which are loved by people all around the world," said Director Chang, who has been behind hits like "Canola" (2016) and "The Target" (2014).

"Korean films are similar to K-pop in that they have both proved that our stories are the stories of everyone. I have always wanted to fuse the two genres together to unfold the K-pop narrative through film.

"I hope this film helps people better understand the story of the new boy band and for fans to be consoled deeper through their music."

BY YOON SO-YEON [yoon.soyeon@joongang.co.kr]
2020.08
30
FNC스토리, 케이팝과 케이무비 새로운 융합 프로젝트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 10월 개봉 확정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케이팝(K-POP)과 케이무비(K-MOVIE)의 융합 프로젝트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이 10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은' 분노와 폭력성을 극대화하는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지구를 구하기 위해 다른 차원에 흩어진 소년들이 모여 희망의 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올가을 데뷔 예정인 한 보이 그룹의 세계관을 영화화한 프로젝트이다.

북두칠성의 동쪽에 자리 잡아 북두칠성을 이끄는 희망의 별 ‘알카이드’와 북두칠성 옆에서 희미하게 빛나지만 이를 보게 된 자는 곧 죽는다는 악마의 별 ‘알코르(사조성)’의 전설을 바탕으로 별의 정기를 타고난 소년들의 성장 세계관을 극영화화시킨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은 ‘계춘할망' ‘표적' ‘고사' 등의 흥행작을 만든 창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고 정진영 외 다수의 배우들과 보이 그룹의 6명 멤버들이 직접 출연하여 좌절과 희망의 서사를 그려낸다.

국내 최초로 케이팝 그룹의 음악적 세계관을 장편 영화로 그려낸 창 감독은 “케이팝 아티스트들은 자신들의 음악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차별점이 있어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우리의 이야기가 곧 모두의 이야기임을 증명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인정을 받은 한국 영화와 그 결이 동일하다고 생각한다”면서 “한국 문화의 자랑인 두 장르를 결합하여 케이팝의 음악적 세계관을 영화의 서사로 풀어내는 색다르고 융합적인 시도를 해보고 싶었고, 이를 통해 새로 데뷔할 보이 그룹의 음악적 세계관을 더 쉽게 이해하고 더 깊이 감정 이입하여 삶의 위로와 응원을 받는 국내외 팬들이 많아지길 바란다”며 연출 의도를 밝혔다.

실제로 올가을 데뷔할 이 보이 그룹의 음반은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의 서사와 맞닿은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데뷔 음반뿐 아니라 이어지는 모든 음악적 활동에 이 세계관과 자신들의 철학을 담을 예정이다.

이처럼 새롭고 파격적인 기획으로 제작된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의 이번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폐허가 된 도시를 덮은 거대한 드론과 이를 바라보는 소년들의 뒷모습을 블랙과 레드 컬러로 강렬하게 그려낸 일러스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래, 과거, 현재에 흩어졌던 6명의 소년들이 악의 집단이 퍼뜨린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에 모인 순간을 담아낸 티저 포스터는 영화의 제목인 ‘피원에이치(P1H)’ 가 의미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이 소년들이 어떤 배경과 스토리로 세계관을 전개 시킬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전 세계를 사로잡는 케이 컬처의 새로운 도전으로 ‘K-POP CINEMATIC UNIVERSE’ 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키며 기대를 모을 융합 프로젝트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2019.07
23
FNC스토리, 역량있는 작가, 감독영입. 제작사업 확대
FNC스토리가 영화와 드라마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
FNC스토리는 "최근 이호재, 강효진 감독과 이소정, 고명주 작가와 계약했다. 현재 해당 분야의 경험 있는 프로듀서들이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를 준비 중"이라고 8일 밝혔다.
FNC스토리는 FNC엔터테인먼트가 콘텐츠 사업 강화를 위해 100% 출자한 자회사로, 영화와 드라마, 웹드라마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 준비 중이다. 2020년을 목표로 영화 두 편과 드라마 두 편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인 이호재 감독의 세 번째 작품을 시작으로 제작에 본격 돌입한다. 이호재 감독은 영화 '작전'으로 2010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 감독상을 받았으며 '로봇, 소리'로는 2016 우디네 극동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 완성미 있는 시나리오와 세련된 연출로 호평 받으며 배우들의 신임을 얻고 있다. 차기작은 액션 장르의 영화로 알려졌다.

영화 '미쓰 와이프' '내 안의 그놈' 강효진 감독의 다섯 번째 작품도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또 영화 '조폭 마누라'의 각본 작가로 주목 받으며 충무로에 진입한 강효진 감독은 '펀치 레이디'로 데뷔 후 작지만 유쾌한 영화를 표방하며 특유의 코믹 감각을 발휘, 휴먼 코미디 장르에서 꾸준한 성공을 거둬왔다. 이번 영화는 강효진 감독이 그간 쌓아온 노하우와 코미디 연출의 특장점이 발휘될 휴먼 코미디 장르다.

이소정 작가는 올 초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톱스타 유백이'를 집필했다. 로맨스와 코미디를 적절히 배합한 '톱스타 유백이'의 성공으로 내년 하반기 편성이 확정된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더욱 완성도 높은 TV 미니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영화 '결혼전야' 각본을 집필한 고명주 작가도 영화와 드라마 각각의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더해 2021년부터 꾸준하게 선보일 작품들을 위해 많은 기성, 신인 작가들이 각본 작업에 매진 중이다. 13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의 김황성 작가가 코믹 액션 영화의 각본을 집필 중이고, 영화 '타워'의 허준석 작가 역시 새로운 형식의 휴먼 드라마 장르의 영화 각본을 집필 중이다.

영화 '추격자'로 2008년 춘사 영화상 각본상을 받으며 충무로에 입성해 영화 '무림여대생' '사요나라 이츠카' 등을 집필했고 톱 배우 기타노 다케시가 주연한 일본 영화 '여자가 잠들 때'를 집필하며 해외에서도 필력을 인정받은 이신호 작가의 차기작도 준비 중이다. 현재 뉴욕대학교(NYU) 시나리오과 정교수로 재직 중이기도 한 이신호 작가 역시 하이스트 장르의 차기작 영화와 더불어 드라마까지 집필 중이다.

FNC스토리 윤용 대표는 "앞으로도 역량 있는 감독과 작가를 꾸준히 영입할 계획이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가능성 있는 신인 작가도 계속 발굴하며 한국 영화와 드라마 산업의 주축으로 거듭 나겠다"고 전했다.

[사진 = FNC스토리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2019.07
23
FNC스토리, 스타 작가-감독 대거 영입
AOA가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FNC스토리가 스타 작가와 감독을 대거 영입했다.
8일 FNC스토리는 "최근 이호재, 강효진 감독과 이소정, 고명주 작가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FNC스토리는 FNC엔터테인먼트가 콘텐츠 사업 강화를 위해 100% 출자한 자회사다. 영화와 드라마, 웹드라마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내년 영화와 드라마 각 두 편을 선보이는 게 목표다. `작전`의 이호재 감독은 내년 상반기 새 작품을 크랭크인한다는 목표다. 그는 `작전`으로 2010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 감독상을 받았으며 `로봇, 소리`로 2016년 우디네 극동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다. 차기작은 액션 영화다.
영화 `미쓰 와이프` `내 안의 그놈` 강효진 감독도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신작을 준비 중이다. `조폭 마누라`의 각본 작가로 주목받으며 충무로에 입성한 강효진 감독은 `펀치 레이디`로 데뷔 후 작지만 유쾌한 영화를 표방하며 휴먼 코미디 장르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tvN `톱스타 유백이`를 집필한 이소정 작가도 차기작 작업에 매진 중이다. 자품은 내년 하반기 편성이 이미 확정됐다. 영화 `결혼전야` 각본을 집필한 고명주 작가도 FNC스토리에서 영화와 드라마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에 FNC스토리에 있던 작가들도 각본 작업에 열심이다.

13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의 김황성 작가가 코믹 액션 영화의 각본을 집필 중이고, 영화 `타워`의 허준석 작가 역시 새로운 형식의 휴먼 드라마 장르의 영화 각본을 쓰고 있다. 이밖에도 역량 있는 신인 작가들이 새로운 웹 드라마를 띄운다. 이미 `연기돌`로 인정받은 설현, 찬희, 로운의 뒤를 이을 FNC 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및 신인 배우들도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다.

윤용 FNC스토리 대표는 "앞으로도 역량 있는 감독과 작가를 꾸준히 영입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장르의 영화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창영 기자]

2019.07
23
FNC스토리, 영화-드라마 사업 본격화
FNC스토리가 영화와 드라마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
8일 FNC스토리는 “최근 이호재, 강효진 감독과 이소정, 고명주 작가와 계약했다.
현재 해당 분야의 경험 있는 프로듀서들이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를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FNC스토리는 FNC엔터테인먼트가 콘텐츠 사업 강화를 위해 100% 출자한 자회사로, 영화와 드라마, 웹드라마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 준비 중이며 우선 2020년을 목표로 영화 두 편과 드라마 두 편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인 이호재 감독의 세 번째 작품을 시작으로 제작에 본격 돌입한다. 이호재 감독은 ‘작전’으로 2010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 감독상을 받았으며 ‘로봇, 소리’로는 2016 우디네 극동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 완성미 있는 시나리오와 세련된 연출로 호평 받으며 배우들의 신임을 얻고 있다. 차기작은 액션 장르의 영화다.
영화 ‘미쓰 와이프’ ‘내 안의 그놈’ 강효진 감독의 다섯 번째 작품도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영화 ‘조폭 마누라’의 각본 작가로 주목받으며 충무로에 진입한 강효진 감독은 ‘펀치 레이디’로 데뷔 후 작지만 유쾌한 영화를 표방하며 특유의 코믹 감각을 발휘, 휴먼 코미디 장르에서 꾸준한 성공을 거둬왔다. 이번 영화는 강효진 감독이 그간 쌓아온 노하우와 코미디 연출의 특장점이 발휘될 휴먼 코미디 장르다.
FNC스토리와 계약한 이소정 작가는 올 초 호평 속에 종영한 tvN ‘톱스타 유백이’를 집필했다. 로맨스와 코미디를 적절히 배합한 ‘톱스타 유백이’의 성공으로 내년 하반기 편성이 확정된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더욱 완성도 높은 TV 미니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영화 ‘결혼전야’ 각본을 집필한 고명주 작가도 영화와 드라마 각각의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더해 2021년부터 꾸준하게 선보일 작품들을 위해 많은 기성, 신인 작가들이 각본 작업에 매진 중이다. 13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의 김황성 작가가 코믹 액션 영화의 각본을 집필 중이고, 영화 ‘타워’의 허준석 작가 역시 새로운 형식의 휴먼 드라마 장르의 영화 각본을 집필 중이다.

영화 ‘추격자’로 2008년 춘사 영화상 각본상을 받으며 충무로에 입성해 영화 ‘무림여대생’ ‘사요나라 이츠카’ 등을 집필했고 톱 배우 기타노 다케시가 주연한 일본 영화 ‘여자가 잠들 때’를 집필하며 해외에서도 필력을 인정받은 이신호 작가의 차기작도 준비 중이다. 현재 뉴욕대학교(NYU) 시나리오과 정교수로 재직 중이기도 한 이신호 작가 역시 하이스트 장르의 차기작 영화와 더불어 드라마까지 집필 중이다.
이와 더불어 역량 있는 신인 작가들이 기발하고 특색 있는 기획의 웹 드라마를 준비 중이며 이미 연기돌로 인정받은 설현, 찬희, 로운의 뒤를 이을 FNC 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및 신인배우들과 함께 완성도 있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FNC스토리 윤용 대표는 “앞으로도 역량 있는 감독과 작가를 꾸준히 영입할 계획이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 및 드라마 제작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가능성 있는 신인 작가도 계속 발굴하며 한국 영화와 드라마 산업의 주축으로 거듭 나겠다”고 전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471631&code=61181111&cp=du
2019.05
07
이종현-공승연 주연 ‘마이 온리 러브송’ 넷플릭스서 20부작 한 번에 공개
웹드라마 ‘마이 온리 러브송’(극본 김수진, 연출 민두식/ 제작 FNC애드컬쳐)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7일 제작사 FNC애드컬쳐는 ‘마이 온리 러브송’이 오는 9일 0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는 태평양 표준시 기준으로 0시에 공개되며 브라질을 제외한 라틴아메리카에는 7월 1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마이 온리 러브송’은 그룹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배우 공승연이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커플로 활약한 이후 1년 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밖에도 박주형, 이재진(FT아일랜드), 안보현, 김연서 등이 출연해 지난해 촬영을 마쳤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배우들, 스태프들이 힘을 모아 촬영한 ‘마이 온리 러브송’이 시청자를 만날 수 있게 돼 기쁜 마음이고, 또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마이 온리 러브송’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편(20부작)이 한꺼번에 공개되기 때문에 시청자가 원하는 자신의 스케줄대로 몰아보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자랑스러운 드라마인 만큼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마이 온리 러브송’은 사랑도 인생도 돈과 신분 격차로 나눠져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청춘들이 만나 돈과 신분에 우선하는 가치를 찾아가는 판타지 청춘 사극으로, 안하무인 톱스타 송수정(공승연)이 과거로 타임슬립 해 돈밖에 모르는 온달(이종현)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한편 넷플릭스는 전 세계 190여개 국가에서 1억 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으로, ‘마이 온리 러브송’은 국내를 제외한 모든 방영 국가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브랜드로 방영된다.
2019.05
07
FNC애드컬쳐 “‘란제리 소녀시대’ 제작계약 체결”
에프엔씨애드컬쳐가 '란제리 소녀시대'(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9월18일 에프엔씨애드컬쳐 측은 "지난 9월 11일 첫 방송돼 높은 화제성을 증명한 KBS 2TV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란제리 소녀시대'는 19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발랄하고 발칙한 사춘기 여고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코믹 로망스 드라마다. '브레인' '부탁해요, 엄마' '완벽한 아내' 등의 작품을 집필한 윤경아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씨엔블루 이종현을 비롯, 보나 채서진 서영주 등이 출연 중이다.

에프엔씨애드컬쳐는 지난해 미디어 제작사업에 진출하며 전문경영인을 영입하고 조직개편 및 신사업 준비 작업을 마쳤다. 지난 5월 드라마 제작사 '필름부티크'를 인수했고, 워너브러더스 영화 펀드(화이-워너 콘텐츠 투자조합)의 투자자로 참여하며 영화 제작사로의 기반을 확보했다.

기존 특수인쇄 사업분야에서도 추첨식복권(연금복권 520)인쇄 사업자로 1차 및 2차 입찰에 모두 성공하며 40년 이상 특수인쇄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무엇보다 제작 방송 프로그램의 다양한 라인업이 지속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현재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것과 동시에 높은 화제성을 겸비한 SBS 주말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중인 SBS 아침연속극 '달콤한 원수' 등이 방영 중이다. 또 최근 종영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며느리 모시기'와 '영웅 삼국지' 등을 제작했다.
2019.05
07
FNC 네오즈 웹드 ‘클릭유어하트’ K웹페스트 본선 진출
웹드라마 ‘클릭유어하트’(극본 김보연/연출 민두식)가 제2회 K웹페스트(KWEB FEST)에 공식초청작으로 초대받고 본선에 진출했다.

6월 17일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K웹페스트는 아시아 유일의 웹시리즈 페스티벌로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웹시리즈 콘텐츠를 초청해 시상식을 개최하는 등 성공적인 웹영화제로 부상하고 있다. 오는 8월 18~20일 사흘 간 열리며 올해는 국내 웹 드라마 38편을 포함한 국내외 작품 103편이 소개될 예정이다.
‘클릭 유어 하트’는 K웹페스트 한국 웹시리즈 부문에 공식 초청받아 본선에 진출했으며 다양한 작품들과 치열한 경쟁을 치를 예정이다. ‘클릭 유어 하트’는 네오즈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허 청춘 로맨스 웹드라마로 AOA 민아와 FNC엔터테인먼트의 데뷔 후보생 ‘네오즈 1기’ 멤버들이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최초로 시청자가 직접 결말을 고르는 신선한 인터렉티브 구조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화제를 모았다.

‘클릭유어하트’는 스트리밍 서비스 사이트인 드라마피버를 통해 북남미 전역에 방송됐으며 론칭 첫날 전체 콘텐츠 순위에서 3위에 올랐다. 이후 미국 유명 매거진인 할리우드 리포터에 집중 보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19.05
07
‘백희가 돌아왔다’, 첫 회부터 시청률 10로 육박… ‘대박 조짐’
역대급 코믹드라마가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제작 FNC엔터테인먼트) 1회가9.4%(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박조짐을 보였다.

특히, ‘백희가 돌아왔다’는 첫 회부터 각종 포털을 뜨겁게 달구며 호평이 줄을 잇고 있으며, 방송 후 다음날 오전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시청자들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어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6일 방송에서 강예원(양백희 역)이 딸 진지희(신옥희 역)와 함께 18년만에 섬월도로 돌아오면서 조용했던 섬마을이 발칵 뒤집혔다. 강예원은 자신과 딸의 존재를 숨기고 싶어했으나, 섬마을 사람들에게 너무나 강렬하게 각인되었던 본인의 화려한 과거와 자신의 18년전 모습을 빼닮은 진지희로 인해 숨길 수가 없었다.

강예원이 고향으로 돌아왔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온 동네에 퍼졌고, 섬에 오자마자 담뱃불로 화재를 일으킨 진지희는 동네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외모부터 언행까지 베키파 초대 짱인 강예원의 고등학생 시절을 회상시키며 사고를 일으키는 진지희로 인해 강예원은 전전긍긍했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진지희는 일약 베키파 19대 짱으로 등극하는 등 온 마을 사람들에게 존재감을 확실이 보여주었다.

강예원 모녀의 강렬한 등장과 더불어 섬마을 아재 3인방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예원에 대한 애틋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듯한 이들 3인방은 진지희가 도둑으로 몰려 파출소에 끌려갔을 때도 마치 자신의 일 인양 발벗고 나서는 등 친구의 딸 이상의 관심을 보여주었다.


특히, 진지희의 나이에 유별난 관심을 보이며 17세라는 사실에 안도했던 이들이 파출소에서 18세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놀라는 모습을 보여 강예원과 이들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관심과 호기심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배꼽잡는 코믹과 시간을 거스른 로맨스 그리고 출생 미스터리로 단단히 무장한 ‘백희가 돌아왔다’ 2회는 오늘(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